세종nTV
세종경제/부동산
행복청,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 건립사업 본격 추진 기대
[세종nTV=성태규 기자]  |  ds3fpd@sejongntv.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4  10:10: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행복도시 자족성 확충을 위해 ’19.10월 유치했던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 건립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행복청은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의 차질 없는 건립을 지원하기 위해,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등 도시계획 반영 절차를 완료하고 관보에 고시했다고 24일(화) 밝혔다.
 
  이번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및 개발·실시계획 반영*을 통해 산업단지 내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 건립의 토대를 마련했으며,

  관련 법령 상 행정절차의 간소화** 등이 가능하게 되어,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 건립에 보다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 건축 허용용도 등을 기존 도시첨단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에 준하도록 설정함
  ** 「산업집적법」에 따른 입주계약 체결 시 공장설립 신고 등의 일괄 의제처리 가능

 향후 일정으로,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는 올해 상반기 내 사업시행자(LH)와 토지매매계약, 관리권자(세종특별자치시)와 산업단지 입주계약 등을 체결할 예정이며,

  하반기에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 건축설계를 마무리하고, 관련 건축 인·허가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연말에 착공하고 ’22년 하반기에 준공할 계획이다.

 안정희 행복청 도시성장촉진과장은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의 유치로 관련 산업군의 행복도시 입주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ㅇ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바탕으로 핵심기업들의 유치활동을 전개하여 행복도시의 자족성을 확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행복청과 세종특별자치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협업하여 유치한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는 총사업비 6,500억 원을 투입하여 세계적 수준의 규모(연면적 25만㎡ 이상)로 건립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세종n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세종nTV=성태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세종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현황 및 대응계획 긴급 기자회견...
2
대전시,균특법 개정안 국회 통과로 후속 지정절차 이행 착수!!
3
환경부 인사발령[2020.3.23.자]
4
대전교육청, 교직원 대상 온누리상품권 10억원 및 맞춤형복지비 44억원 지급
5
2020년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개최
6
세종시 공예 공동체·봉사자 등 면마스크·손소독제 제작·전달
7
한국전력 전력연구원, 배전용 개폐기 3D 프린팅 기술로 세계최초 개발
8
충남도, 지역화폐 3213억 확대…지역경제 ‘숨통’ 기대
9
세종시선관위, 후보자등록 설명회 개최
10
국가기관 산불진화헬기 총동원령, 울주산불 오전 중 진화 목표
nTV 
허태정 대전시장 2018년 송년기자회견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새내5길 15 , 101호  |  대표전화 : 044)862-6817  |  팩스 : 044)862-6817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대덕구 석봉동 313 - 1 한밭아파트 상가 2층(202호)  |  충남본부 :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남장리 454-10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세종 아 00003(충남 아 00124)  |  등록년월일 : 2011.8.11  |  사업자등록번호 : 307-08-41494
제 호 : 세종n TV  |  발행·편집인 : 방경옥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경옥
Copyright © 2011 세종n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s3fpd@sejongn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