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nTV
오피니언독자기고
코로나19사태 마스크 유통-공급 제안
학부모 명노희  |  ds3fpd@sejongntv.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04  12:08: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제 인구 대비 확진자 숫자가 발원지인 중국보다도 앞서는 현실을 보면서 온 국민이 스스로 주도적으로 위생과 방역을 실천해야한다고 생각하며, 더 나아가 정책제안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교교육의 특성상 종교 단체 보다 몇 배의 집단생활을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니 학부모 들 입장에서 개학일이 다가오면서 방역 마스크 확보가 시급한 걱정거리다.-학급당 5매 보관이 전부란다.

 학교가 제2의 집단 감염원?이 될까 우려된다.

 어른들은 착용을 못하더라도 매일 하루 종일 집단에 노출되는 자녀를 위해 우체국,마트에 줄서기를 하며 마스크 사재기에 나서는 현실을 하소연한다.

-학생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하려면 장기 결석 밖에 없다.

 이에 교육감과 지방 단체장과 의원님들은 중앙정부 대책만을 기다리지 말고,지방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즉시 시행해야한다.
긴급 대처가 핵심인 사태다. 자치 예산권과 집행권이 기민하게 작동해야한다.

 -결론과 이유부터 제시하면
교육 당국이 자치단체와 예산을 확보하여 직접 학생에서 공급해야한다.
1.학교에서 전원 마스크 착용을 실시 지도 가능(자율적 불가능)
2.저비용 실현(대량구입,유통비용절감,유통기간단축)
3.학부모의 사재기 유혹 근절 및 그로인한 정상 유통 유도
4.지역생산자도 일정기간 매일공급 계약체결로 안정적 생산기반 조성

 -주도 당국은 교육감,교육장+지방 단체장 중 최적의 단위를 설정하자.

예산은 일단 1개월 정도 보급을 한다면
시군단위로 보면 몇 억선이고, 시도는 몇 십억원이고,
전국으로 보면 유초중고 전체 일천 오백억원 정도이다.

 대한민국은 유초중고 점심과 교복비를 지급하는 현실상 당위성에서도 작금의 사태는 긴급 배정 실행해야 맞다.

시도, 시군, 교육청 예산 공동 대응 투자시 즉시 실현가능하며 중앙정부 보조는 적정액 신청과 별개로, 지방 예산을 긴급 활용합시다.

 선 지방 자치단체 긴급 집행 결정 발표로- 학부모 사재기 근절 과 교육비 경감 및 마스크 유통 시장 질서를 확보합시다.
 

< 저작권자 © 세종n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학부모 명노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대한민국 중심으로 비상하는 더 행복한 충남!!
2
KCC세종공장 소정면 작은도서관에 도서 기증
3
대전시 15일 시정브리핑서‘보문산 도시여행 인프라 조성 계획’발표
4
한국영상대학교, ㈜다림비젼 MOU 체결
5
공무원연금공단, 부서장 전보 실시['20.6.8.자]
6
충남개발공사 박희주 관리이사 취임
7
시-대덕특구 ‘테마형 스마트시티 조성’ 맞손
8
세종시교육청, 초등 수학협력교사제 확대 운영
9
조승만 충남도의원, 내포신도시 현안 집중 점검
10
조치원 서북부 도시개발 상업용지 추가 분양
nTV 
허태정 대전시장 2018년 송년기자회견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새내5길 15 , 101호  |  대표전화 : 044)862-6817  |  팩스 : 044)862-6817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대덕구 석봉동 313 - 1 한밭아파트 상가 2층(202호)  |  충남본부 :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남장리 454-10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세종 아 00003(충남 아 00124)  |  등록년월일 : 2011.8.11  |  사업자등록번호 : 307-08-41494
제 호 : 세종n TV  |  발행·편집인 : 방경옥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경옥
Copyright © 2011 세종n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s3fpd@sejongn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