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nTV
충남충남
충남도의회 한영신 의원, 도로 교통 흐름 개선 방안 제안
[세종nTV=성태규 기자]  |  ds3fpd@sejongntv.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0  14:17: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영신 의원(천안2)은 지난 6월 10일 제312회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교통정체구간의 교통흐름 개선방안에 대해 언급했다.

1969년 경부고속도로 오산-천안 구간 개통으로 영업을 시작한 천안 나들목이 2009년 9월 천안 삼성대로 연장으로 입체 교차화 이후 10년이 경과하면서, 최근 3년간 1일 평균 약 3만대가 통행하는 등 교통 혼잡이 계속되고 있음을 언급하였다.

이어 천안 나들목 양방향 약 300미터 정도의 짧은 혼잡 구간에서 차량이 X자 형태로 차선 변경을 하면서 교통 흐름이 원활하지 않고, 사고 위험성이 높은 실정에 있다면서, 천안시민뿐 아니라 천안을 방문하는 많은 국민들이 이용하는 천안 나들목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해 우회로를 개설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국도 21호선 천안 남부대로 부근은 1일 약 7만여대가 통행하여, 천안시 남부대로 새말사거리 부근과 아산시 배방역 사거리 부근에서 상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교통량 증가로 정체 구간의 해소방안 필요성에 대해 발언하였다.

한 의원은 “충남의 수부도시이며, 1일 평균 교통량이 많은 천안의 교통정체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충남도에서 해당 기초자치단체와 한국도로공사, 대전국토관리청, 경찰서 등 관련 기관 단체와 공동으로 현황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국도 21호선 정체구간에 지하차도를 개설하고, 천안 나들목 주변은 우회로 또는 지하차도 설치 등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해 주기를 촉구한다”며 도 관련부서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한 의원은 “위험한 도로 상황과 교통 정체 현상 등은 교통안전에 대한 도민의 불안감을 가져온다. 도로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한 제안 등을 통해 도민의 안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성실하게 수행해 나가겠다.”고 언급하며 발언을 마무리 했다.

< 저작권자 © 세종n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세종nTV=성태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세종시 4-2생활권 중심상업시설 인접한 노른자위서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 분양
2
세종시체육회, 2019 신규 공공스포츠클럽 공모사업 선정(9억원 지원) 쾌거
3
KCC 세종공장“온(溫) 마을 행복을 나눠요!”
4
국세청 인사(과장급 전보 등)
5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IOC 신규 위원으로 추천돼…사실상 선출
6
국내 최장 보령해저터널 7년 공사 끝 관통
7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푸르미·맑음이’ 이모티콘 공모전 개최!!
8
행복청, 반곡동(4-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신축공사 착공
9
도담동 냉장고를 부탁해’특화사업 본격 추진
10
세종시교육청, 기초학력 강화에 팔 걷어붙여
nTV 
허태정 대전시장 2018년 송년기자회견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새내5길 15 , 101호  |  대표전화 : 044)862-6817  |  팩스 : 044)862-6817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대덕구 석봉동 313 - 1 한밭아파트 상가 2층(202호)  |  충남본부 :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남장리 454-10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세종 아 00003(충남 아 00124)  |  등록년월일 : 2011.8.11  |  사업자등록번호 : 307-08-41494
제 호 : 세종n TV  |  발행·편집인 : 방경옥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경옥
Copyright © 2011 세종n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s3fpd@sejongn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