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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대덕구 국회의원 보궐선거,김인태 예비후보 (무소속)~~대덕구발전을 위해 강한인물 필요 본인 적임자 !!
임헌선 기자  |  sus72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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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04  2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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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가 끝나고 대덕구민들은 물론 대전시민들까지 7.30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대덕구로 귀와 눈이 모아지고 있다.

중앙 및 지방정치 할 것 없이 모든 시선은 대덕으로 몰리고 있다. 이는 박근혜정부의 앞으로 남은 3년 반의 국정 운영과 무관하지 않다는 잣대로 평가되기에 더욱 관심이 높을 수밖에 없다는 분석을 뒷밭침하고 있다는 점이다. 때문에 여야 정치권이 이번 재보궐선거에 사활을 걸고 있는 것이다.
 

지방선거 결과 충청권에서 완패를 당해 위기감이 고조 되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측에선 이제정용기 전 대덕청장이 본선무대에 오른 상태고, 새정치 민주연합에서는 또 야당에서는 김창수 전 의원, 송용호 전 충남대총장, 송행수 변호사가, 6.4지방선거서 대덕구청장후보로 출마했다가 고배를 마신 박영순 예비후보, 그리고 최명길MBC부국장이 마지막으로 경선 레이스에 올라 선호도경선이 확정됐다.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김인태 충남대총동문회부회장은 일찌감치 무소속출마를 선언 가장 먼저 본선에 안착, 차분한 본선준비를 하며 지역민들의 표심잡기에 주력하고 있는 상태다.
이에 디엠비뉴스, 세종ntv, 아주경제, 충청일보, 충청 탑, ytv뉴스, 내고향tv가 공동으로 7.30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여․야․ 무소속 예비후보들을 만나본다. -대전연합 주=

소외되고 낙후된 대덕발전을 위해 출마김인태 예비후보는 “‘대덕구는 대전시 5개 구 중에서 가장 낙후돼 있고, 그동안 정치적, 행정적으로 소외를 받던 지역이었다.‘는 것을 확인했다.’ ‘마침 박성효 후보가 대전 시장에 출마‧낙마해 보궐선거가 이뤄졌는데 죄송하게 생각한다.’ ‘낙후된 대덕구를 위해 큰 정치력을 발휘해 멋진 대덕 발전을 만들기 위해 출마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동안 대덕은 강한 인물이 없었다.

김 예비후보는 대덕지역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문제점으로 “대덕구가 낙후됐다는 것은 ‘전임자들의 성적표라’고 본다.”며 제대로 못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그러면서 “정치력 있는 인사가 대덕을 이끌 때 ‘강한 대덕으로 변모한다’고 생각한다.”며 “주민들을 위해 내건 타이틀도 강력한 국회의원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전의 의원들도 열심히 했으나 이룬 성과가 미진하고 부진하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하고 “대덕 주민에게 많은 아픔과 상처를 줬다.”고 주장했다.

현재 대덕구는 대전의 5개 구 중 열악한 주민수와 세수, 학군 등 과 관련 “지금 현재 대덕구의 인원인 20만 8천 명 정도다. 예산이 작년에 세비 2,607억1,300만원, 세출 2,309억 200만원, 잉여금이 2,058억 1,100만 원정도, 공무원 숫자 만 634명. 지방세1414억 5,089만원이다.세수가 많이 증대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본인이 적임자임을 주장했다.

대덕구의 미래 100년을 위한 계획과 관련 “도시철도 2호선이 가장 시급하다.”고 말하며 둘째로 “장동 탄약창 이전문제”를 손곱았다.  이와 관련 “도시철도2호선의 노선은 우선 충청광역 철도망 연계 즉 신탄진 회덕-가수원-계룡으로 이어지는 충청광역철도망을 매듭 지어 X축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도시철도 2호선 노선연장(중리네거리-법동-읍내동 –대화동-오정동)이 방안으로 도시철도 2호선을 현재 노선보다 중리네거리-법동-읍내동 –대화동-오정동으로 연결해 연장할 것이다.

두 번째로 충청광역철도망을 조기에 예타를 통과시켜 신탄진-회덕-대덕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빠른 시간 내에 해결해야한다. 그리고 대덕구 남북 중간의 연축동 그린벨트를 과감히 해제하고 그 지역에 대덕구청을 이전해 행정 주거 타운으로 만들어 남과 북이 어우러지는 활성화 된 멋진 대덕구를 만들 수 있다.

또 장동 탄약창 이전문제는 관계부처와의 토론 및 용역을 발주하고 나아가  부지를 조속히 마련하여 이전해야함은 물론 이 지역에 대기업이나 종합레저시설을 유치‧활용 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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