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nTV
세종경제/부동산
“이장우 시장, 교육발전특구 선정 위해 적극 행보”
[세종nTV=성태규 기자]  |  ds3fpd@sejongntv.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1.25  17:28: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장우 대전시장이 교육발전특구 선정을 위한 적극 행보에 나섰다.

 이 시장은 25일 대전호수초등학교와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날 행사는 대전형 교육발전특구 모델 개발을 위해 늘봄학교와 특성화고 운영 상황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교육청·대학·지역기업·지역 공공기관 등이 지역 교육을 혁신하고 지역에 머무를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되면 3년 동안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특례를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 개혁이 가능해진다.

 올해만 최대 100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고 결격사유가 없다면 3년 뒤 정식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된다는 이점을 갖게 된다.

 호수초등학교에선 학부모, 교사, 교육청 관계자들을 만나 늘봄 교육 현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자리에는 이 시장뿐 아니라 설동호 교육감과 이상래 시의회 의장도 함께해 부모, 학생, 교사들이 바라는 맞춤형 정책 개발에 필요한 목소리를 들었다.

 이 시장은 특성화고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유성생명과학고로 이동해 간담회를 열고 학교에서 운영하는 스마트팜 현장을 살폈다.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재학생 두 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선 특성화고 졸업생 취업 현황과 진로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이상민 학생은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취업이 쉽지 않아 고민”이라면서 “시장님이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노력해 주시겠다니 큰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특성화고는 지역 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력양성으로 우리 경제를 이끄는 원동력”이라며 “교육발전특구 지정으로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이끄는 인재를 육성하는일류교육도시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 시장이 교육 분야인 특성화고에 방문한 것에 발맞춰 설동호 교육감은 지역 기업인 ‘아이쓰리시스템’을 찾아 학생들이 진로를 찾을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는 데 힘을 보탰다.

 

< 저작권자 © 세종n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세종nTV=성태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한국영상대가 여러분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2
세종맘카페 정연숙 대표 세종 아너 31호 가입
3
개정 옥외광고물 관리 조례 16일 공포⋅시행
4
24일 이응다리에서 연 날리며 대보름 즐겨요
5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2024. 청주시 체육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6
제2의 수도 세종시 완성 기회, 총선공약 건의
7
물가·민생안정 중점 설 연휴 종합대책 시행
8
’24. 2. 8. 字 대전시 국장급 전보인사
9
국립세종수목원, ‘수석의 기억 ’ 특별전시회 개최
10
2024. 3. 1.자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인사발령
nTV 
허태정 대전시장 2018년 송년기자회견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새내5길 15 , 101호  |  대표전화 : 044)862-6817  |  팩스 : 044)862-6817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대덕구 석봉동 313 - 1 한밭아파트 상가 2층(202호)  |  충남본부 :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남장리 454-10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세종 아 00003(충남 아 00124)  |  등록년월일 : 2011.8.11  |  사업자등록번호 : 307-08-41494
제 호 : 세종n TV  |  발행·편집인 : 방경옥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경옥
Copyright © 2011 세종n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s3fpd@sejongntv.co.kr